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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계절 Coming Soon … 전남 강진 아마추어 골프대회, 2월 26일 시작

https://www.fnnews.com/news/202301271921156301 골프의 계절 Coming Soon … 전남 강진 아마추어 골프대회, 2월 26일 시작 [파이낸셜뉴스] 3월은 KLPGA와 KPGA가 기지개를 펴는 골프의 계절이다. 겨우내 잔뜩 웅크렸던 골프 팬들의 열망이 폭발하는 시기다. 프로 골프뿐만이 아니다. 프로만큼 화려하지는 않아도, 필드에 www.fnnews.com

카테고리 없음 2023.01.28

LIV 골프 "PGA투어와 정면 승부"…‘3개 대회 PGA 코스에서 개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1509075387845 LIV 골프 "PGA투어와 정면 승부"…‘3개 대회 PGA 코스에서 개최’ LIV 골프가 내년 3개 대회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스에서 개최한다. LIV 골프는 14일(현지시간) 2023년 2월부터 8월 초까지 7개 대회 개최 코스와 날짜를 일부 확정해 발표했다. 내년에 두 번째 시 www.asiae.co.kr

카테고리 없음 2022.12.16

드라이버 정리 (캘러웨이편 빅버사, GBB, 애픽, 매버릭 등 연도별)

참많은 드라이버를 출시하고 있는 캘러웨이!! ​ 역사적으로, 모델수적으로도 가장 길고 많은 드라이버를 보유하고 있다. ​ ​ 빅버사라는 모델명을 시그니처처럼 오래 끌고왔으며 (그 밖에 다양한 모델명도 있지만, 결국 살아남은 건 빅버사) ​ 이후 GBB(그레이트빅버사)로 살짝 변신, GBB 애픽 등으로 빅버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 참고로 '빅버사(Big Bertha)'는 1차대전 말 독일군이 프랑스 파리 공격에 쓰던 위력적인 대포 이름이었다. ​ 시간될때 드라이버명의 유래도 한번쯤 정리해봐야겠다. ​ 거의 매년 다양한 모델을 출시하고 있으며, 출시모델만큼 꾸준하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 17년도 애픽이라는 모델이 나오고, 많은 프로들이 우승함에 따라 인기와 유명세도 상승! 특히나 한국선수들이 ..

카테고리 없음 2022.11.01

드라이버 정리 (타이틀리스트편 913 915 917 TS2 TSi2 TSi4 등 연도별)

이상하게, 신기하게 고급자 또는 실력자/숙련자의 드라이버가 된 타이틀리스트. ​ 써본적은 없지만, ​ 캐디들이 들고오면 가장 긴장하는 클럽이라고 한다. 초고수거나 OB 잔치거나 둘중 하나기 때문에 ㅎㅎㅎ ​ 다른 브랜드와 다르게 2년마다 한번씩 모델이 출시되고, 홀수해에는 드라이버 짝수해에는 아이언을 출시한다. ​ 그래서 909 911 913 915 917 이 되어야 하나, 911는 부정적인 이미지(테러) 때문에 910으로 출시하였고, 18년 이후에선 TSi로 모델명을 변신하였다. ​ 유저들 사이에서는 913 915 917 모두 충분히 좋은 드라이버고, 실제로 기사나 우승하면서 유명세를 탄건 TSi 부터로 보인다. ​ ​ 2009년 909D2 2011년 910D2 ​ 2013년 913D2(관용성중시) /..

카테고리 없음 2022.11.01

드라이버 정리 (핑 PING편 G30 뉴G 400 MAX 410 425 등 연도별)

엄청난 팬을 가지고 있는 핑. ​ ​ 어느 게시판이나 지인에게 물어보면 ​ 7~80%는 핑 400MAX를 추천할 듯 하다. ​ 대체적인 후기는 : 미친 관용성 : 미친 비거리 ​ 이고, (이거면 됐지) ​ G30 을 들고 우승하는 선수들이 늘어나며 인지도 상승, ​ 17년도 G400 이 미친듯한 흥행과 성능으로 핑 드라이버의 입지를 확 올려주었다. ​ 핑 G400 Max 드라이버는 관성모멘트(MOI) 수치를 9900그램제곱센티미터 이상 최대화시켰다. 당시 판매 중인 드라이버 중 가장 높은 관용성이다. 마이골프스파이에서 발표한 관용성 부문 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며 MOI 1위를 기록해 성능을 입증했다. ​ 후속으로 410 425도 나왔으나 400의 아성은 못 넘은 것 같다. ​ 지금도 400의 중고는 씨..

카테고리 없음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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